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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화 '링거투혼'으로 스텝들 감동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6.09 1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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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 8일 과로로 쓰러진 탤런트 전인화가 링거를 맞고 퇴원해 다시 촬영에 임하는 투혼을 발휘하고 있다.

   
 

<사진=삼화네트웍스>

 
 
전인화는 KBS 새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거성식품의 안주인인 서인숙 역을 맡아 화려한 복고 의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사흘 연속으로 진행된 밤샘 촬영으로 많이 피곤해 하셨다"며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지 못한 이유를 밝혔다.

9일 새벽에도 계속된 촬영현장에 모습을 나타내며 투혼을 보인 전인화는 명연기를 펼치며 스텝들을 감동시켰다.

윤시윤, 유진, 이영아, 전광렬 등이 출연하는 '제빵왕 김탁구'는 9일 밤 10시 첫 선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