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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시상식 민망한 의상 구설수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09 0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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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바다 공식홈페이지  
 
[프라임경제] 가수 겸 뮤지컬배우 바다가 민망한 의상으로 화제다.

지난 7일 열린 ‘제4회 뮤지컬 어워즈’에 참석한 바다는 이날 화이트 바탕에 써클 문양이 들어간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는데 문제는 상체의 특정부분이 유난히 도드라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민망함을 자아낸 것.

이날 바다는 평소 이미지처럼 당당하고 우아하게 레드 카펫을 밟았으나, 정작 자리에 있던 취재진과 팬들의 시선은 바다의 특정 신체 부위로 집중(?)됐다.

한편 시상식 직후 바다의 사진이 인터넷 상에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속옷을 깜빡하고 안입었나?”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이런 의상을 입는 것은 무리”라며 부정적(?)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