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상철이 한쪽 눈을 실명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유상철은 "왼쪽 눈이 서리가 끼어있는 것처럼 형체만 보인다"며 "야간 경기때 시야가 좁아져 기회를 놓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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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강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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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도 실명 사실을 알고 있었느냐는 질문에 "히딩크 감독도 선수들도 아무도 몰랐다"고 답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