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09 09:37:29
[프라임경제] MBC PD수첩 폭로로 신설된 '스폰서 검사' 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성낙인)가 9일 그동안 조사결과를 발표한다.
규명위원회 하창우 대변인에 따르면 성낙인 위원장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에서 대상자별 징계수위, 제도개선안 등을 발표한다.
한편 김준규 검찰총장은 이와 관련 이날 오후 3시 전국 고검장, 대검찰청 부장 연석회의를 열고 규명위원회의 건의안 수용여부 및 자체 개혁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