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주)대호가의 명품 죽전문점 죽이야기(대표 임영서, www.jukstory.com)가 신제품 ‘냉죽’
출시 기념 시식회를 지난 8일 진행했다.
죽이야기에서 이번에 새로 개발한 냉죽은 차가운 국물에 시원하게 즐기는 죽으로 죽은 데워서 먹는 것 이라는 기존의 고정관념에서 완전히 탈피된 메뉴다.
약수역, 명동역, 왕십리역에서 3차례 진행된 이번 시식회는 진행한지 불과 30여분 만에 120여 그릇이 동이 나며 생소한 메뉴임에도 고객들의 선풍적인 관심을 끌었다.
죽이야기 박민규 전무는 “이번 시식회를 통해 냉죽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됬다”며 “매장에 출시가 되었을 경우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여름 무더위를 겨냥한 이번 냉죽 출시로 죽이야기는 또 한 번 업계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기세다. 신메뉴는 올 여름 죽이야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