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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 아카데미 카파, 외국인 특별반 모집

프라임경제 기자  2010.06.09 09: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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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공연예술전문 아카데미 카파(CAPA, 원장 이상준)가 지난 7일(월)부터 한국 내 중국인 유학생 및 외국인 거주자를 대상으로 실용 한국어 강좌가 포함된 메이크업, 네일아트 외국인 특별반을 모집한다.

카파(CAPA)의 외국인 특별반은 메이크업과 네일아트 2개 과정으로, 기초 이론부터 심화까지 수료 후 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하는 실습 위주의 교육이 실시된다. 여기에 외국인 수강생을 위한 실용한국어 강좌도 포함되어 있어, 실제 메이크업이나 네일아트 직업현장에서 쓰이는 실용한국어 회화 학습이 가능하다. 때문에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이라도 수강에 무리가 없으며, 뷰티 관련 기술 습득과 한국어 공부를 동시에 하기 원하는 외국인에 적합하다.

수업은 주 10시간씩 매주 토, 일요일 주말동안 오전반(오전9시~오후2시), 오후반(오후3시~오후8시)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카파(CAPA)의 김지연 부원장은 “최근 한류 열풍을 타고 한국의 우수한 뷰티 산업과 섬세한 미용 기술을 배우기 위해 국내로 유학을 오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며 “카파(CAPA)는 이러한 해외 유학생들에게 카파(CAPA)가 가진 최고의 교수진과 실습 중심 교육 과정으로 한국 미용뷰티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선진 교육 과정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