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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 다시한번 '억척 주부' 도전

'내조의 여왕' 후속편 격인 '눈물의 여왕'으로 9월 컴백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6.09 08: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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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내조의 여왕' 김남주가 1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김남주는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됐던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의 후속편 격인 '눈물의 여왕(가제)'에 출연하기로 확정지으며 다시한번 억척스런 주부 역으로 인기몰이에 나선다.

'눈물의 여왕'은 억척스런 주부의 성공기를 담은 작품으로 '내조의 여왕'을 연출했던 고동선 PD와 박지은 작가가 다시한번 호흡을 맞추며 오는 9월, 안방극장 공략에 나선다.

   
 

<다시한번 억척스런 주부역으로 돌아온 김남주 / 사진=MBC '내조의 여왕'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