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우증권은 삼성물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 7만4000원을 내놨다.
대우증권은 "삼성물산은 해외 플랜트 시장에서 경영 능력을 입증한 대표이사가 취임하면서 기존의 초고층, 건축, 토목 중심에서 장기적으로 발전 플랜트 중심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삼성물산의 2010년 2분기 매출액은 3조 2041억원, 영업이익은 1050억원(영업이익률 3.3%)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4.8%, 34.6%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