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은행이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공동으로 지역 여성구직자를 위한 취업지원 상담창구를 운영한다.
![]() |
||
본점(마산시 석전동) 영업부 객장에 마련된 찾아가는 취업상담창구는 오는 11일(금)까지 운영된다. 찾아가는 취업상담창구는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의 취업상담사 2명이 상주. 지역 여성구직자들의 맞춤 취업정보 제공과 함께 직장을 알선해 주게 된다.
또 구인기업을 위한 ‘주부인턴제’ 신청도 접수한다. 취업상담 및 주부인턴제 신청은 경남은행 본점 영업부를 방문하는 여성과 기업인 누구나 가능하다.
김형동 지역공헌부장은 “여성구직자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매분기마다 취업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다”며 “구직자와 구인기업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