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파이팅 코리아, 파이팅 일화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6.08 18:36:48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일화(대표 이성균)는 6월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개최된 “ 파이팅 코리아 2010 MBN 전국 마라톤 대회” 에 전사 임직원 및 가족이 참가 하였다..
   
 
   
 


매년 봄 개최되는 ㈜일화의 전사 마라톤 대회는 특히 남아공 월드컵이 개최되는 올해 사상처음 원정 16강 진출을 목표로 하는 국가대표 축구팀의 선전을 기원하면서, 2010년 경영목표 달성을 이루고자 하는 일화가족의 의지와 자긍심을 표출하는 장이 되었다.

㈜ 일화가 생수 1만여병을 후원한 본 대회에는 섭씨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경기에 참가한 500여명의 일화 가족은 코스 완주를 위하여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경주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뜨거운 아스팔트의 열기보다 더 뜨거운 동료애와 가족애를 과시하였다.

이날 이성균 대표이사는 “해가 갈수록 참여하는 가족이 늘어나는 것에 대하여 임직원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으며, 우리 축구국가대표들이 지난 월드컵대회에서 어려운 역경을 딛고 좋은 성적을 거두었던 것처럼, 일화 가족 모두가 힘을 모아 어려운 경제 여건을 이겨내고 전세계인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줄 수 있는 Global Standard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 “ 고 당부 하였다.

마라톤 대회가 끝난 후 임직원들은 각 사업본부별로 100여개의 연에 각자의 희망과 염원을 담은 메시지를 적어서 초여름 푸른 하늘 위로 띄워 보내는 “ 일화 가족 희망 연 날리기 행사” 를 진행하였으며, 이성균 대표이사는 이날 대회에 참가한 임직원 자녀 한명 한명 모두에게 정성껏 마련한 기념품을 직접 전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