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기자 기자 2010.06.08 18:11:21
사진 속 박봄은 예전에 비해 갸름해진 턱 선을 뽐내고 있다. 박봄은 "지금 녹음실에서 안마기에 앉아서 장난치는 중. 안경이랑 표정이랑 어울리지?"라며 여유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몰라보게 홀쭉해진 박봄의 모습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며 상추가 다이어트에 이렇게 좋은 줄 몰랐다는 의견도 보였다. 한편, 박봄은 활동을 접은 공백 기간 동안 불어난 몸매를 드러내 자기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비난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