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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아 “전광렬 선배님 앞 떨려”

‘제빵왕 김탁구’ 열연 기대돼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08 16: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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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우 전광렬이 후배 이영아의 연기를 극찬했다.

전광렬은 8일 오후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제작발표회에서 “후배 이영아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제빵왕 김탁구' 여주인공을 맡은 이영아 / 사진= 이영아 미니홈피>

 
 
이어 “여러 후배들을 봤지만 이영아는 내추럴한 질감을 가지고 있다. 대본연습을 하는데 깜짝 놀라 아주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이영아는 “대선배님 앞이라 굉장히 떨었다. 작품 선택에 있어 선배님과 함께 출연한다는 것 역시 큰 부분을 차지했다”며 칭찬에 감사해했다.

‘제빵왕 김탁구’는 김탁구의 성공기를 그리는 드라마이다. 윤시윤이 주인공 김탁구 역을 맡고 이영아가 여주인공 양미순을 연기한다. 유진이 윤시윤의 첫사랑 유경으로 출연하고 뮤지컬 배우 주원이 유시윤의 라이벌으로 출연한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윤시윤, 이영아, 유진, 주원, 전광렬, 정성모 등이 참석했다. 하지만 전인화는 건강상의 문제로 입원하는 바람에 참석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