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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종원)는 지난 7일 전남 화순 도곡스파랜드 컨벤션홀에서 공사[감독]사무소장(이하 공감소장) 관계자 회의를 열고 현장관리의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공감소장회의는 도내 18개지사의 공사감독 150여명이 참석 ▲농업용수 수질환경 관리정책 ▲공사현장 품질관리교육 효율화 방안 등의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
회의를 통해 공감소장들은 공사현장의 품질 및 안전대책, 건설정보화와 현장관리 기법, 수리시설의 개발방향 등을 토론함으로써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또 지속적인 품질개선노력으로 시설물의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유지관리비용과 예산을 절약하고 대농업인 서비스의 질 향상에 앞장서며, 업무추진을 청렴하게 할 것을 다짐했다.
농어촌공사 전남본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공감소장들의 품질의 지속적 개선 노력이 시설물의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수명을 연장함으로써 유지관리비용을 줄여 국고 절약은 물론 대농업인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원 본부장은 "예산조기집행 등 경영방침에 따라 적극적인 업무추진을 당부하고 공감소장 일선현장 노고를 치하하고 복무기강 해이로 인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과 청렴공감업무수행을 통한 부패개연성을 사전에 차단하자" 고 말했다.
한편 공감소장은 한국농촌공사가 전국에 건설 중인 수리시설물의 품질검사, 건설재료의 품질시험, 지반공학분야 현장조사 및 시험분석, 구조분야 기술지원 등을 통해 수리시설물의 품질향상을 맡은 담당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