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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락이 개발한 홍채인식 출입통제시스템 사진> |
[프라임경제] 아이락은 위조 가능성을 100%차단한 홍채인식보안시스템 보급형 모델을 이달부터 공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홍채인식보안전문기업 아이락은 세계 최초로 모든 인종들의 홍채의 색을 인식하고, 보드 모듈화를 통해 소형화시킨 보급형 홍채인식보안시스템이다.
이 제품은 홍채인식보안시스템 보급의 가장 큰 문제인 4~5cm 이내의 홍채인식거리를 12cm까지 늘리고 홍채촬영사진으로는 등록이 불가능하도록 생체인식기능을 높여 위조 가능성을 100% 차단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별도 서버없이 150명까지 자체구동이 가능해 컴팩트한 외형과 함께 외산 동종제품 대비 50%가량 저렴해 홍채인식기술 대중화를 위한 보급형 모델로 평가되고 있다.
아이락 관계자는 "이번 홍채인식보안시스템은 지난 10년간 숱한 시행착오와 검증과정을 거쳐 세계 최고 수준의 홍채보안시스템을 양산하게 됐다"며 "이번 국산화 개발을 통해 가격, 성능 등을 크게 개선한 보급형 모델이 홍채인식기술의 대중화시기를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