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건설(사장 김중겸)이 반포 힐스테이트 분양에 나선다.
![]() |
현재 반포 힐스테이트는 서울 지하철 3호선·7호선 고속터미널 환승역과 9호선 신반포역이 만나는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반포대교나 올림픽대로 등을 이용한 이동도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 계성초교, 세화여중․고, 반포중, 서울고 등 우수한 명문학군이 형성돼 있으며 신세계백화점·킴스클럽 등 쇼핑시설은 물론 국립중앙도서관·예술의 전당·강남성모병원 등도 근거리에 자리잡고 있다.
특히 반포 힐스테이트에는 독창적인 디자인인 ‘힐스테이트 아트 컬러’를 적용했다. 즉 세계적인 색채 디자이너인 프랑스의 장 필립 랑클로(Jean-philippe Lenclos) 교수가 개발한 힐스테이트 아트 컬러의 적용으로 완공 후 주변 지역과 어울리는 힐스테이트만의 외관 색채 디자인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재생 에너지 관련 시스템도 대거 적용된다. 이중 태양광 발전, 소형 풍력발전, 지열 시스템 등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 힐스테이트 단지가 조성할 예정이다.
단지내에는 음이온이 발생하는 수경시설과 경관조명이 아름다운 중앙광장이 들어설 힐스테이트 플라자를 비롯해 단지 옆 어린이를 위한 수변공원, 탄소 흡수량이 많은 녹음수 등으로 조성되며 녹색휴게공간 ‘데크(저탄소) 가든’, 빗물을 이용해 다양한 허브를 가꿀 수 있도록 한 ‘허브가든’ 등도 꾸며진다.
오는 9일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 인근 반포종합운동장 옆에 견본주택이 개관하며 청약은 15일부터 사흘간 진행될 예정이다. 3.3㎡당 평균 분양가가 59㎡가 2980만원, 84㎡가 3120만원대이다. 문의:536-5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