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LH(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지송)가 주택디자인 종사자를 위한 ‘2010 주택 디자인 트렌드 발표회’를 오는 9일 본사에서 개최한다.
‘본질로의 회귀, 공생을 위한 주거’를 주제로 한 이번 발표회는 새롭게 대두되는 주요 소비자 그룹의 라이프 스타일을 분석하는 1부 ‘디자인 메가 트렌드’, 최근 디자인 이슈를 분석해 2010/2011년 주거공간의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안하는 2부 ‘디자인 실무 트렌드’, 보금자리 주택의 디자인 방향을 설명하는 3부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디자인 메가 트렌트 분야는 좁은 공간, 인구과잉, 환경오염 등 우리를 위협하는 도시 환경 속에서 자연과 이웃이 조화를 이뤄 공존하기 위한 해결책을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디자인 실무 트렌드 분야에서는 견본주택 인테리어 동향분석 및 신축현장 외부특화 분석을 통해 최근 소비자들의 주요 특징에 따라 변화된 주거공간 디자인을 리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