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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진운 품에 안기기 딱 좋은 박경림

아담한 박경림 진운 어깨에 간신히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08 1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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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박경림이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2AM멤버 진운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박경림은 “2AM 진운이 딱 어깨에 가네요”라며 두 사람의 키가 비교되는 사진을 게재했다.

   
 

<진운과 신장차이가 많이 나는 박경림 / 사진= 박경림 트위터>

 
 
사진속의 박경림은 울상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고, 선글라스를 낀 진운은 미소를 띤 채 박경림을 보고 있다. 박경림의 신장은 진운의 어깨를 간신히 넘을 정도였다. 프로필상 박경림의 신장은 158cm, 진운의 신장은 185cm로 약 30cm가 차이난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딱 안기기 좋네요”, “경림이 누나 울기 1초전”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경림은 지난달에도 2PM 찬성과 2AM 진운 사이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꼬꼬마라는 별명을 가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