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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 ‘섬섬옥족 만들기’캠페인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6.08 14: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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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한국노바티스 (대표: 피터 야거)는 8일 <라미실과 함께 하는 섬섬옥족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온다습 한 장마철과 여름철을 맞아, 쉽게 간과되고 있는 발 건강의 중요성과 이를 위한 유익한 정보들을 직원들에게 알림으로써 직원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진행됐다. 특히, 여름은 스타킹과 양말에 꽉 막힌 구두까지 신고 장시간 근무하는 대다수 직장인들의 경우 무좀이 악화되기 쉬운 계절이다.

한국노바티스는 이 날 하루를 사내 ‘발 건강의 날’로 정하고, 건강한 발을 위해 통풍이 잘 되도록 ‘건강 슬리퍼’를 제공, 슬리퍼를 신고 근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직원들을 위한 발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스트레스와 업무에 지친 발과 마음을 위한 휴식 시간도 함께 제공했다. 더불어 다양하고 재미있는 퀴즈 이벤트를 통해 발 건강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도 했다.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고 준비한 무좀치료제 라미실 마케팅담당 유은하 PM은 “ 무좀은 적절한 치료를 통해 완치 되는 질환임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치료 및 관리법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상태” 라며, “무좀이 기승을 부리는 계절을 맞아 직원들이 무좀과 같은 발 관련 질환으로부터 건강한 여름을 나는데 작은 도움을 주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노바티스의 무좀치료제 라미실 (성분: 테르비나핀)은 빠르게 무좀균을 사멸해, 적용기간이 짧고 적은 용량으로도 무좀균을 효과적으로 치료한다. 특히, 1회 적용 라미실원스 뿐 아니라, 라미실 크림, 덤겔, 스프레이 등 제품군이 다양해 무좀 부위, 상태 및 소비자 선호도에 따라 제품 선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