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8일 KT ‘아이폰4’의 국내 출시를 공식 발표한 가운데 ‘아이폰4’ 가격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 오는 24일부터 미국 시장서 출시되는 ‘아이폰4’의 가격은 16GB는 199달러, 32GB는 299달러로 알려졌다.
이는 앞서 지난 ‘아이폰3GS’의 가격이 미국과 비슷한 수준으로 판매된 것으로 고려했을 때 ‘아이폰4’의 가격도 어느 정도 유추가 가능한 셈이다.
한편,애플 스티브 잡스 CEO는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WWDC 기조연설에서 업그레이 된 아이폰4를 선보이며 “일단 한 번 써보면 되돌아 갈 수 없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