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수 유승찬이 “대한민국 상위 1% 상속남”으로 밝혀졌다.
유승찬은 케이블채널 E! TV의 ‘철퍼덕 하우스’에 대한민국 상위 1% 상속남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유승찬 외에 금융권 오퍼레이터 김영제, 모델 송승연, 지호준 등 꽃미남 상속남들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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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연예계 대표 상속남으로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시작했던 엔터테인먼트 회사 운영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하면서 그동안 어디에서도 털어놓은 적 없는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금융권 오퍼레이터 김영제는 상속남이라는 자신의 배경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힘만으로 미래를 펼쳐나가는 모습 등 검소한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했다.
이승기를 쏙 빼닮은 송승연은 뉴질랜드에 있는 약 3000평 가량의 대저택 상속남으로 출연했다.
이날 최연소 상속남으로 출연한 지호준은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과 고급저택까지 모두 공개했다.
대한민국 상위 1% 상속남들이 출연한 이날 녹화분은 오는 10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