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지난 7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유럽 취항 3개(프랑크푸르트·파리·런던)노선 항공운송서비스에 대한 탄소성적표지 인증서를 받았다.
![]() |
||
| ▲ [(좌측)아시아나항공 환경·고객담당 한현미 상무와 (우측)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박재성 환경경영본부장] | ||
이번 탄소성적표지 인증은 지난해 3월 김포-하네다 노선 이산화탄소 배출량 인증에 이어 2번째다.
한편, 아시아나는 지난 2008년에 ‘국가환경경영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최근 여행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탄소줄이기 캠페인, 에코 플라이트 등 친환경선도기업 이미지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