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낸시랭의 '거지여왕' 퍼포먼스는 음반 출시와 관련 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트라팔가 광장을 비롯 버킹엄 궁과 테이트모던 등지에서 '거지여왕(Beggar the Queen)' 퍼포먼스를 진행중인 낸시랭은 시민들에게 'The United Kingdom of Nancy Lang'의 건립을 위한 모금운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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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은 얼마전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거지여왕' 퍼포먼스는 신자유주의 시대의 계급과 개인, 국가의 경계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자 하는 의도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