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해 8월 1차 발사 실패 후 나로호 과학기술위성 2호를 9일 예정대로 발사한다. 하지만 1차 발사 때와는 달리 이번 관련 테마주들은 아직까지 이렇다할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다.
8일 12시33분 퍼스텍(010820)은 전일대비 1.89% 상승한 35100원을 기록하고, 빅텍(065450)을 비롯한 AP시스템(054620)등은 각각 1.21%, 1.13% 하락한 3665원, 791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체 관련주 중 퍼스텍(010820), 이수페타시스(007660), 이엠코리아(095190), 휴니드(005870) 만이 상승했을 뿐 나머지 관련주는 반대로 소폭 하락했다. 현재 우주항공산업 테마주의 전체적 성적은 0.79% 하락 중이다.
이에 업계의 반응은 냉담하기만 하다 업계에 따르면 테마관련주인 우주항공산업 관련주는 이번 나로호 발사를 결과로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 것이라며 중요한 것은 기업의 가치와 평가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