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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개월’ 고소영의 거침 없는 홍대 나들이 화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08 12: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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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임신 6개월 째 접어드는 고소영의 최근 모습이 한 언론에 의해 공개됐다.

Y-STAR ‘스타 뉴스’는 최근 장동건과 결혼 뒤 달콤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는 고소영의 최근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와 관련 Y-STAR ‘스타 뉴스’측은 “고소영이 임신한 상황이라 걷는 모습에서 무척 조심스러워 보였다. 아이를 생각해서인지 굽이 낮은 단화를 신은 모습에서 고소영의 모성애를 느낄 수 있었다”며 “임신 6개월인 점을 고려, 무리하지 않은 선에서 젊음의 거리인 홍대에 나타난 고소영의 모습을 조심스럽게 담았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고소영의 모습은 선글라스를 쓰고 청 소재 원피스를 입고 있으며 같은 색의 가방을 맨 채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쇼핑을 즐기고 있다.

특히 고소영은 임신 6개월의 임산부임에도 날씬한 몸매를 선보여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임신 6개월인데도 어쩌면 저렇게 아가씨 같을까” “임신했다는 사실이 밝혀지지만 않았어도 다들 모를 것 같다”며 날씬한 몸매에 부러움을 내비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