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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이블 채널 Y-STAR ‘스타 뉴스’는 최근 장동건과 결혼 뒤 달콤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는 고소영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와 관련 Y-STAR ‘스타 뉴스’측은 “고소영이 임신한 상황이라 무척 조심스러웠고 아이를 생각해서인지 굽이 낮은 단화를 신은 모습에서 고소영의 모성애를 느낄 수 있었다”며 “임신 6개월인 점을 고려, 무리하지 않은 선에서 젊음의 거리인 홍대에 나타난 고소영의 모습을 조심스럽게 담았다”고 전했다.
이날 공개된 고소영의 모습은 패셔니스타 답게 선글라스를 쓰고 청 소재 원피스를 입고 있으며 같은 색의 가방을 맨 채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쇼핑을 즐기고 있다.
특히 고소영은 임신 6개월의 임산부임에도 날씬한 몸매를 선보여 “임신해도 여전한 패셔니스타다”, “임신했다는 사실이 밝혀지지만 않았어도 다들 모를 것 같다”며 부러움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