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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녀' 곽현화 홈피 해킹, 수위높은 노출사진 유출돼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08 12: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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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개그우먼 곽현화의 미니홈피가 해킹돼 노출사진이 급속히 퍼져나가고 있다.

곽현화의 소속사는 “지난 주말 P2P 사이트 등을 통해 곽현화의 노출 사진이 유출되어 포털 사이트 및 포털 사이트 카페 등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정확한 유출 경로와 최초 유포자를 찾기 위한 수사 의뢰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유출된 사진은 곽현화가 2008년 스타화보 촬영과 2009년 비키니 화보 촬영때 노출의 수위가 높은 사진들을 개인적으로 소장하기 위해 비공개로 게시했는데 미니홈피를 관리하지 않아 아이디가 해킹돼 사진이 유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하지만 곽현화 본인은 “잠시 활동을 쉬고 있는데도 이렇게 관심을 주시는데 오히려 감사하다”고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곽현화는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한 뒤,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개그콘서트’ ‘폭소클럽2’ 등에서 활동하다 최근 이미지 변신을 위해 휴식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