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쓰리엠(대표 프랭크 리틀,
www.3m.co.kr/sciencecamp)은 20일까지 전국 중학교 1,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제9회 3M 청소년 사이언스 캠프’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과학 성적이 우수한 전국 중학교 1,2학년 학생으로, 과학 관련 수상 경력, 지원 동기 등을 종합 평가해 총 120명의 학생을 선발할 계획이며 3박 4일의 캠프 비용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3M 청소년 사이언스 캠프’는 한국쓰리엠이 ‘한국 과학영재 육성 및 국내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를 취지로 2002년부터 매년 여름 진행해온 사회공헌활동으로,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명실공히 국내 최고 수준의 과학캠프이다.
이번 캠프는 오는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천안 아산 교원 연수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수업은 현직 과학교사단과 3M 연구원이 직접 진행하며, 학생들 스스로 창의적인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팀 프로젝트와 토론학습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미국 3M 연구원이 직접 진행하는 ‘과학마법사(Visiting Wizard)’ 교실 등과 같은 특색 있는 수업도 마련되어 있다.
자세한 모집요강 및 참가 신청은 사이언스 캠프 홈페이지(http://3m.co.kr/sciencecamp)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선발 결과는 7월 8일 오후 5시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