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장성호가 올시즌 첫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릴 전망이다.
8일 오전 전격 단행된 KIA와 한화의 3대3 트레이드 이후 한화의 한대화 감독은 "장성호와 이동현을 당장 1군에 올려 실전에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14시즌 동안 통산 3할 타율을 자랑하는 장성호는 신예로 이뤄진 한화의 타선에 노련미를 더하며 150Km의 직구를 뿌리는 우완 이동현 또한 한화 마운드에 숨통을 틔어줄 전망이다.
주중 3연전의 시작인 오늘 한화는 잠실에서 LG와 원정경기를 치루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