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박경림이 지난 7일 트위터에 아들 민준의 사진을 올렸다.
박경림은 “꿀꿀거리는 민준이 사진 한 장 올려요”라며 아들 사진을 오랜만에 공개했다. 장난감 차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민준은 지난 1월 공개된 돌 사진보다 훌쩍 자란 모습이다.
![]() |
||
|
<아들사진을 공개한 박경림 / 사진= 박경림 트위터> |
||
민준의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많이 컸다”, “아빠를 많이 닮은 듯”, “잘 생겼다”라며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