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모텍(052710)이 스마트폰 론칭 임박으로 장 초부터 강세다.
아모텍은 8일 10시 11분 현재 가격 제한폭까지 오르며 8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모텍은 휴대폰 내부 정전기, 과전압 방지용 칩 바리스터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이다.
삼성, LG뿐 아니라 애플을 비롯한 전 세계 기업이 아모텍의 부품을 사용해 전자 제품을 만들고 있는 것. 갤럭시S와 아이폰4G에도 부품을 공급했다.
한편, 칩 바리스터는 휴대용 기기 내 '피뢰침' 역할을 하는 부품으로 정전기를 흡수하거나 방출해 기기의 오작동 및 파손을 방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