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환 기자 기자 2010.06.08 09:49:46
[프라임경제] 신세경이 차기작을 이현승 감독의 영화 '푸른소금(가제)'으로 확정지으며 송강호와 호흡을 맞춘다.
극중 신세경은 냉정한 조직 보스인 두헌(송강호)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는 세빈역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할 예정이다. 일찌감치 송강호를 캐스팅하며 한국판 '레옹'으로 관심받고 있는 영화 '푸른수염'은 송강호와 신세경 두 배우의 출연으로 더욱 기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