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월드컵이다. 세계의 축제인 만큼 우리나라 패션계에서도 각자 응원을 준비하는 손길들로 붉은색 아이템이 동이 날 지경. 티셔츠, 모자 할 것 없이 붉은색 아이템이 선보임과 동시에 월드컵을 기념해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이 출시되어 경기 응원 시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올 봄, 패밀리룩의 강세를 이어받아 월드컵에서도 패밀리룩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에리트베이직의 레저 라이프 스타일 스포츠 브랜드 엘케이스포츠(www.lksport.co.kr)는 월드컵 패밀리룩을 제안한다.
셀러브리티들도 즐겨 입는 패밀리룩을 우리 가족의 스타일 지수를 높여줄 아이템으로 이용해 월드컵 응원 복장으로 활용하자. 가족의 단란함을 보여주는 패밀리룩이 부상하면서 월드컵에서도 이어져 가족들의 응원 복장으로도 이어졌다. 가족구성원이 같은 티셔츠를 맞춰 입고 응원하는 것은 한마음으로 응원 열기를 북돋기에 좋다. 일괄적인 붉은색 티셔츠가 아닌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의 붉은색 티셔츠로 패밀리룩에 통일감을 주어 다가오는 월드컵 열기에 다함께 동참하여 응원을 준비해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자.
월드컵 분위기에 발 맞춰 거리 응원에 나가도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패밀리룩으로써 엘케이스포츠에서도 붉은 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하는 월드컵 응원 티셔츠를 선보였다. 자칫 평범할 수 있는 붉은 티셔츠에 호랑이 무늬를 새겨 넣어 경인년 호랑이 해에 참여하는 월드컵을 기념하고 국가 대표 축구팀 마스코트인 호랑이 무늬를 활용하여 대한민국의 기상을 표현한 것이다. 엘케이스포츠의 월드컵 패밀리 응원 티셔츠는 응원의 뜨거운 열기에 흘린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시원하게 말려주는 ‘COOLMAX (Active)’ 소재로 이루어져 있어 거리 응원 시 느껴지는 더위를 덜어주어 쾌적한 상태에서 경기를 응원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포인트를 준 패밀리룩으로 세련된 연출을 원한다면 특정 컬러를 맞추거나 월드컵과 관련 되는특별한 디자인을 착용하여 은근슬쩍 패밀리룩을 연출해 보자. 응원을 하는 길거리에서도 은근슬쩍 패밀리룩은 센스있어 보인다. 월드컵하면 떠오르는 붉은색 아이템뿐 아니라 축구를 모티브로 한 실용적인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이 쏟아져 나와 응원 열기에 재미를 더해주고 월드컵 시즌 세련된 응원 패밀리룩을 완성하게 도와준다.
엘케이스포츠는 일상생활은 물론 축구 할 때도 활용 가능한 아동용 ‘샛바람’ 스니커즈를 내놨다. 스카이블루와 화이트 컬러의 축구 모티브 디자인으로 스니커즈 밑바닥에는 축구화처럼 스터드가 20개 이상 있어 축구를 즐겨하는 아동들에게는 1석 2조 아이템이 될 것이다. 아이의 신발이 준비되었다면 이제 엄마, 아빠의 신발을 준비할 차례. 축구화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스텔스(STEALTH)’는 전체적인 스티칭에 패션성이 더해진 남녀공용의 스니커즈로 검은색 바탕에 오렌지색 라인의 포인트로 슬림해 보이면서도 스포티해 보이는 아이템이다. 쿠셔닝 기능이 더해져 발의 피로함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월드컵 기간 중 거리 응원 내내 편안함을 줄 것이다.
특별한 날에 특별한 아이템으로 패밀리룩을 완성하는 방법도 있다. 4년에 한번 꼴로 돌아오는 월드컵에는 좀 더 특별한 리미티드 아이템으로 은근슬쩍 패밀리룩을 완성해보자. 2010 남아공 월드컵을 기념해 내놓은 리바이스의 한정판 선글라스는 남아공 월드컵에 출전하는 각 나라별 국기를 모티브로 선글라스 템플과 팁 안쪽에 국기모양의 디자인을 새겨 넣어 월드컵 분위기를 한껏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별한 아이템으로 패밀리룩을 완성하고 길거리에서 매력을 발산하며 주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패셔니스타 가족으로 거듭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