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내조의 여왕’이 후속작 ‘눈물의 여왕’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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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조의 여왕' 출연 당시 김남주 / 사진= MBC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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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여왕(가제)’은 ‘내조의 여왕’ 주인공이었던 김남주가 주연으로 내정됐고, 고동선 PD와 박지은 작가의 조합도 그대로 유지된다.
그러나 김남주 외에 ‘내조의 여왕’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다시 투입될지는 조금 더 두고 봐야 한다. 최근에는 배우 다니엘 헤니와 접촉하는 등 새로운 출연진을 꾸리기 위해 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눈물의 여왕(가제)’도 ‘내조의 여왕’과 마찬가지로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주부의 모습을 그려낼 예정으로 전작의 인기를 누릴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