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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조의 여왕’이 돌아온다

김남주 주연의 ‘눈물의 여왕’ 올 9월 방송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08 09: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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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내조의 여왕’이 후속작 ‘눈물의 여왕’으로 돌아온다.

   
 

<'내조의 여왕' 출연 당시 김남주 / 사진= MBC 홈페이지>

 
 
지난해 방송돼 큰 인기를 얻은 ‘내조의 여왕’이 ‘눈물의 여왕(가제)’으로 하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내조의 여왕’은 김남주를 비롯해 오지호, 윤상현, 이혜영 등이 출연해 큰 인기를 끌어 후속작 제작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눈물의 여왕(가제)’은 ‘내조의 여왕’ 주인공이었던 김남주가 주연으로 내정됐고, 고동선 PD와 박지은 작가의 조합도 그대로 유지된다.
 
그러나 김남주 외에 ‘내조의 여왕’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다시 투입될지는 조금 더 두고 봐야 한다. 최근에는 배우 다니엘 헤니와 접촉하는 등 새로운 출연진을 꾸리기 위해 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눈물의 여왕(가제)’도 ‘내조의 여왕’과 마찬가지로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주부의 모습을 그려낼 예정으로 전작의 인기를 누릴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