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해마다 찾아오는 한여름의 무더위를 시원한 화이트 와인으로 날려버리자. 여름철 휴가지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더불어 로맨틱한 분위기도 연출할 수 있는 화이트 와인 몇 가지를 소개한다.
* 계곡에서 즐기는 <까비앙카 모스까또 다스띠> 시원하고 달콤한 스위트 와인을 찾고 있다면 <까비앙카 모스까또 다스띠>를 추천한다. 계곡물에 넣어두었다가 시원하게 즐기는 수박. 계곡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여름휴가철의 노하우이다. 차게 두었다가 마시면 그 맛을 최고로 느낄 수 있는 까비앙카를 과일과 함께 시원하게 흐르는 계곡물에 넣어보자. 차가워진 까비앙카는 상큼함이 더해 수박, 참외 등 여름철의 과일과 최고의 조화를 이룰 것이다. 또한 달콤함과 깔끔함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까비앙카의 매력에 푹 빠져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줄 것이다..
* 해산물과 최고의 궁합 <단잔테 삐노 그리지오> 이탈리아 피렌체의 귀족 가문이자, 최대 와이너리로 손꼽히는 프레스코발디(Marchesi de Frescobaldi)사의 와인. ‘단잔테’는 이탈리아어로 ‘춤추는’이란 뜻이다. 와인의 이름과 같이 생동감 넘치는 상큼한 맛. 신선한 해산물과 함께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단잔테 삐노 그리지오’ 한 병으로 생선, 조개류 등의 요리와 함께 해변에서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해 보자. 풍부한 과일의 아로마와 산뜻함은 어느새 무더위에 지친 당신을 시원한 여름밤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 화려한 외출, 분위기 띄우는 스파클링 와인 <단잔테 프로세코> 이번 여름, 여느 여행과 다른 럭셔리한 여행을 계획하고 있나요? 피서 인파들이 몰리는 해운대 혹은 경포대 등의 유명 관광지에는 호텔 패키지 상품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이왕 럭셔리하게 계획한 여행을 더욱 업시켜줄 참신한 가격대의 스파클링 와인을 소개한다. ‘단잔테 프로세코’, 복숭아와 살구향 등 풍부한 향과 길고 오래 지속되는 기포가 매력인 와인. 훌륭한 밸런스와 상쾌함을 갖춘 이 와인은 어떠한 음식이라도 흥을 돋우고 입맛을 돋우기 위해 안성맞춤이니까. 파티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스파클링 와인. 다가오는 휴가 완벽하게 준비하고 싶다면 ‘단잔테 프로세코’ 와인 한 병을 준비하는 센스를 발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