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빈스토리 핸드드립대회 개최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6.08 08:15:43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공동브랜드 커피전문점 빈스토리(대표 이창렬)가 7일 전국매장을 대상으로 제1회 커피핸드드립 대회를 가락동 빈스토리 교육장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핸드드립 대회에는 빈스토리 전국매장에서 선발된 4명의 바리스타들이 최종 경합을 벌여 송파나루 빈스토리(김은주)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마장공원 빈스토리(이귀숙), 가야금 빈스토리(조정희)가 각각 준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자 및 참가자들에게는 커피원두와 부상이 수여 됐으며, 우승자는 연말 결선대회 참가자격이 부여됐다.

이번 핸드드립 대회 심사는 ‘원두 분쇄와 그라인더 사용’ 등 핸드드립 과정의 기술적인 부분과 ‘커피 맛에 특징을 잘 살렸는지’ ‘올바른 자세로 손님을 응대 하는지’ 등 맛과 행동 평가 부분으로 나누어 이뤄졌다.

이창렬 대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바리스타들의 핸드드립 기술이 한층 업그레이드되길 기대한다.”며 “공동브랜드의 최대 장점인 매장 간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해 ‘핸드드립대회’와 같은 공동의 행사를 지속적으로 기획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