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K증권은 특수강봉강과 대형단조의 성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세아베스틸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익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5000원으로 신규편입했다.
SK증권 이원재 애널리스트는 8일 "자동차 건설중장비 산업기계 업종의 호조에 따른 특수강 봉강 실적 개선과 함께 원전 및 플랜트 수요증가로 블루오션으로 전망되는 대형 단조시장 진입에 따른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등으로 실적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올해 특수강봉강 명목소비는 역대최대치 수준인 270만톤에 육박해 61.3%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