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안정환 부인 이혜원, "남편보면 설렌다"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08 00:16:35

기사프린트

   
 
  ▲ 사진-이혜원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안정환의 부인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아직도 남편을 보면 설렌다”고 고백해 화제다.

7일 방송된 KBS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한 이혜원은 “연예 기간을 합쳐 11년째지만 면도를 한 말끔한 모습을 보면 잘생겼다는 생각이 절로 들면서 설렌다”고 말했다.

앞서 이혜원은 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안정환과의 화상채팅 사진을 공개하며 “당신은 우리의 자랑스런 국가대표, 당신은 리원,리환의 멋진아빠..당신은 저에게있어 없어선 안될 분.. 그러니 이제 고개숙이지마요,,당신이 고개숙일때 우린 눈물을 흘려요.”라는 글을 함께 게재해 애정을 과시한 바 있어 더욱 부러움을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