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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진, 여성그룹 카라와 ‘카라야’ 쇼핑몰 론칭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07 20: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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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남성 쇼핑몰 사업의 마이다스 손으로 알려진 오병진의 주가가 갈수록 치솟고 있다. 남성 쇼핑몰에 이어 여성쇼핑몰에까지 그의 진가가 발휘되고 있기 때문.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오씨는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여성의류에 도전, 에이미와 함께 ‘더에이미’를 창업하고 1년 만에 연 매출 100억대를 돌파하며 현재 독보적인 연예인쇼핑몰 1위에 등극했다.

최근에는 아이돌 여성그룹 카라와 함께 ‘카라야’ 쇼핑몰을 론칭하며, 온라인 쇼핑몰 업계에 마이다스 손답게 그가 오픈한 쇼핑몰들의 대박행진은 끊기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수많은 연예인들이 연일 오병진과의 쇼핑몰 사업을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전 그룹 오션(5tion)의 맏형이자 리더였던 오병진은 3집 활동을 마치고 SM엔터테인먼트에서 패션 모델로 활동하다 남성의류 쇼핑몰 ‘로토코’를 창업했다. 이후 남성쇼핑몰 1위에 달성, 쇼핑몰 업계 최초 주식상장을 한 바 있다.

뿐만이 아니라 정우석, 이정재와 함께 속옷브랜드 ‘로토코 인티모’를 런칭하는 등 남성쇼핑몰을 운영하고, 창업자들의 이른바 귀감(?)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