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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건설, 경상남도와 남해안권발전 종합계획 협의

배경환 기자 기자  2010.06.07 1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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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울트라건설이 경상남도와 남해안 종합발전계획사업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남해안권발전 종합계획’은 김태호 경남도지사가 지난 2004년 11월 제안한 것으로 부산과 경남, 전남을 묶어 아시아 7대 경제권으로 만들자는 계획에서 시작됐다.

이어 2007년 12월 ‘동서남해안권발전특별법’ 제정과 2010년 5월 남해안권발전 종합계획으로서 정부의 승인을 획득해 국가계획으로 확정, 본격적으로 추진된 것이다.

울트라건설 강현정 사장은 “남해안권발전 종합계획은 경상남도의 밝은 미래를 향한 첫 걸음”이라며 “경상남도가 아시아 최대의 경제권으로 발돋움하는데 좋은 파트너로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