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 하랄트 베렌트)는 최신 직분사 가솔린 엔진 ‘CGI’를 장착한 ‘The new C200 CGI BlueEFFICIENCY’와 ‘The new E200 CGI BlueEFFICIENCY AVANTGARDE’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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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변식 밸브 타이밍과 터보차저로 최적화된 1.8리터 직분사 가솔린 4기통 CGI 엔진은 최고출력 184마력과 최대토크 27.5km·g의 파워는 물론 완전연소에 가까운 연소 방식으로 연료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한다. 또, 최적의 가변 밸브 타이밍, 가벼워진 차체중량, 내부마찰 감소 등 연비와 CO2배출량도 감소시켰다.
블루이피션시는 에어로다이나믹을 비롯해 에코 스티어링, 중량 저감, 친환경 엔진 개발 등 차량 각 제반 분야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모든 기술을 동원해 연비향상과 배기가스 감소 등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다.
하랄트 베렌트 대표는 “메르세데스-벤츠 기술의 총체인 CGI 모델을 국내에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국내 고객들은 CGI 엔진의 친환경성과 뛰어난 주행 성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