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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세월 흘러도 변치않는 미모

김병호 기자 기자  2010.06.07 17: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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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미 사진>

 

[프라임경제] 영화 파괴된 사나이의 주연배우로 박주미가 8년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7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파괴된 사나이’제작보고회에서 배우 박주미는 여전한 미모와 함께 이렇게 전했다.“8년 만의 컴백이라는 수식어에 부담감도 있지만, 이번 영화를 통해 새로운 방향으로의 좋은 분위기가 만들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

그녀는 “파괴된 사나이와 나쁜남자의 동시 캐스팅 제의에서 고민도 많이 했었다”며 “후회없는 선택이였고 거기에 따른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오는 7월1일 개봉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