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송혜교가 월드컵 기간동안 녹색 나눔 사랑을 실천한다.
글로벌 에코 캠페인 '블루팜(Blue Palm)'은 "송혜교가 월드컵 기간동안 입지 않는 장롱 속 티셔츠를 기부받아 제 3세계 어린이들에게 기부하는 환경운동에 동참한다"며 "직접 월드컵 응원 티셔츠를 디자인 하는 등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송혜교가 직접 디자인한 블루팜 티셔츠 플레인 그린(Play Green)은 한정판으로 제작되며 수익금 역시 제 3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쓰여진다.
송혜교는 "환경보호가 어렵고 먼 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텀블러 사용이나 자전거 타기 등 일상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환경 운동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면서 "많은 분들이 이번 티셔츠 모으기 행사를 통해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에 동참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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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기간동안 녹색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송혜교 / 사진=블루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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