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체적인 시장의 침체속에서 자동차반도체 및 방위산업 관련주인 기아차(000270)가 홀로 상승세로 돌아서며 관련주를 이끌고 있다.
기아차는 7일 전거래일대비 1.68% 3만2200원에 장을 시작해 14시5분 전거래일 대비 3.36%상승한 3만385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이에 반해 현대차(005380)는 14시 5분 전거래일대비 500원하락한 13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아차는 현재 차량용 반도체 및 방위산업관련주에서 홀로 상승하며 하락장속에서 선두를 이끌고 있다.
증권업계는 기아차의 k7에 이어 k5 등의 신차 출시가 꾸준히 이어짐에 따라, 실적 또한 꾸준할 것이란 기대감이 투자자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있는 것이라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