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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글로벌 사회공헌 전개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6.07 14: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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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차는 내년 5월까지 중동,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중남미, 동구 등 20여개국 현대차 해외 지역본부를 중심으로 총 200만달러 ‘2010년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사회공헌은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 ‘2010 세잎클로버 찾기 월드와이드’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 등이 진행된다. 교통사고 유자녀 소원을 지원하는 세잎클로버 찾기 월드와이드는 이미 지난해 11월부터 이란, 시리아, 요르단, 이집트, 아제르바이잔 등에서 실시하고 있다.

또 아프리카 의료 및 식수개선 사업, 시리아 소아암 퇴치 캠페인, 세르비아의 공립 어린이 운동장 건립 지원 등 각 국가별로 필요한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은 해외지역본부를 중심으로 대리점, 딜러, 정부, 비영리 민간단체 등 현지 기관 및 단체들과 다면적 파트너 쉽을 구축해 사회공헌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