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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계 마이다스손, 오병진

카라와 함께 ‘로토코’의 대박행진 이어갈까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07 14: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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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그룹 오션 리더 오병진이 쇼핑몰계 마이다스 손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쇼핑몰계 마이다스손 오병진 /사진= 오병진 미니홈피>

 
 
오병진은 오션으로 3집 활동을 마치고 SM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겨 패션모델로 활동하다 남성의류 쇼핑몰 ‘로토코’를 창업, 쇼핑몰 업계 최초로 주식 상장까지 이끌었다.

또한 정우성, 이정재와 함께 속옷 브랜드 ‘로토코 인티모’를 런칭하면서 남성쇼핑몰 운영을 꿈꾸는 이들의 우상으로 자리매김 했다.

오병진은 ‘로토코’의 주식 상장 이후 경영에서 빠지고, 에이미와 함께 ‘더에이미’를 창업해 여성의류에 도전했다. 창업 1년만에 연 매출 100억대를 돌파하며 쇼핑몰의 신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최근에는 카라와 함게 ‘카라야’ 쇼핑몰을 런칭해 대박 행진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