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K증권은 네오위즈게임즈(095660)가 월드컵 효과와 함께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확보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4만7000원이다.
SK증권 최관순 애널리스트는 7일 "6월부터 시작되는 월드컵 효과로 피파 온라인 2에 대한 실적 개선 예상과 함께 프로야구선수협회와 선수 초상권 및 성명권, 캐릭터 등에 대한 사용계약 체결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고 이 같은 의견을 밝혔다.
최 애널리스트는 또 "하반기 에이지 오브 코난, 배틀필드 온라인 등 신규게임에 대한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127억원에 인수한 씨알스페이스의 세븐소울즈를 비롯해 올해 하반기 에이즈 오브 코난 상용화가 예상되는 등 MMORPG(다중접속 롤플레잉게임)강화 및 해외진출을 통해 게임장르별, 국가별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