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지난 5일 자사 사회공헌재단인 ‘홈플러스 e파란재단’이 이웃사랑 및 환경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홈플러스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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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파란재단은 이를 기념해 기존과 달리 이번 바자회에 다양한 이벤트를 포함시켜 나눔 봉사자와 고객,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축제의 장으로 개최했다.
이에 홈플러스 월드컵점(서울), 안산점(경기), 성서점(경북), 아시아드점(경남), 대전(충청) 등 전국 5개 거점점포에서 동시에 김연아 싸인 티셔츠 경매, 7080 콘서트, 아이스난타, 재활용품을 활용한 티셔츠 만들기, 미니 월드컵 대회, 먹거리 장터 등 이웃사랑과 환경사랑을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 및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행사당일에는 홈플러스 이승한 회장과 임직원 800여 명, 고객 자원봉사자와 홍명희 아름다운 가게 공동대표 및 아름다운 가게 관계자 200여 명 등 총 100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고, 총 4만 여명의 지역주민이 바자회를 다녀갔다.
이승한 회장은 “앞으로 나눔 바자회를 홈플러스 직원은 물론, 고객,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풀뿌리 나눔 활동’이자 전국적인 축제의로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홈플러스 나눔 바자회는 2004년부터 매년 이승한 회장을 비롯한 홈플러스 임직원, 고객, 협력회사가 기증한 물품, 홈플러스 이월상품 등을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판매함으로써 환경보전에 기여하고, 수익금 전액기증을 통해 이웃사랑도 실천하는 사회공헌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