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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일과 영어 '두마리 토끼 잡자'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6.07 13: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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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위드원은 호주의 다국적 육류 가공업체인 스위프트 컴퍼니, 티스 브라더스 등 현지기업들과 정식 계약을 맺어 한국에 있는 젊은 인재들의 단기 일자리를 알선해 주는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매년 300명이 넘는 한국젊은이들이 일과 영어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며 좋은평가를 얻고있다.
현재 한국의 경제불황으로 인하여, 젊은 세대의 국내 취업 및 일자리 상황도 그리 좋지 않다는 현실을 직시함과 동시에 자그마한 해결방안으로 기획한 공익적인 프로그램이라는 점을 들수 있다. 요즈음 해외연수는 필수가 되어 외국어의 활용 능력이 없이 본인들이 생각하는 좋은 직장, 좋은 직업을 구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해외 인턴십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쉽게 부딪치는 문제점은 수속비용과 확실한 일자리이다. 워킹홀리데이 인턴십을 찾아보면 대부분이 영어연수와 결합하여 나온 상품이 많아서 사전에 준비해야 하는 돈이 적지않게 들어간다.

최소한의 영어실력으로 바로 취업할수 있는 육가공 인턴십은 현지도착하여 스스로 모은 돈으로 인턴십을 마친후에 영어연수를 할수있다는 점에서 처음부터 많은 돈을 필요로 하지않는 장점이있다. 물론 학습환경이 갖추어져 현지에서 어학 연수하는 프로그램은 아니기는 하지만, 현지사람들과 일하고 생활하면서 몸소 생활문화를 체험하며, 학습하는 것이 진정한 본인의 경력과 능력을 쌓는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일자리와 숙소 등을 보장받고 호주로 출발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출발을 할수있다. 호주공항에 도착하면서부터 현지직원과 함께 정해진 숙소로의 이동, 은행계좌개설, 핸드폰개통 등 전반적인 도움을 받기때문에 신뢰성을 더한다.

특히 일자리를 한국에서 확정을 받고 가는 프로그램이기에 호주 현지에 가서 일자리를 찾으려는 허비되는 시간이 발생되지 않으며, 호주에서 일하는 현지인들과 같이 호주 노동법으로 정식으로 보호를 받는다라는 장점이 있다. 특히나 많은 워킹 홀리데이 프로그램의 경우 호주 현지에 가서 일하게 되면 한국에서 설명 들은 거와는 다른 경우가 많으며, 대다수의 경우 현지 현지인이 운영하는 인력 회사의 파견 직원으로서 고용의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문제점이 있다.

하지만 위드원은 어렵게 현지의 다국적 기업체들과 단독 계약하여, 보다 더 나은 본인의 미래를 준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코저 하는데에 목적이 있다.

위드원 김남철대표는 “아무런 계획없이 인터넷상의 떠도는 글들만을 믿고 무작정 떠나는 워킹홀리데이는 너무 위험하고 젊은 날의 소중한 시간을 헛되이 보내는 결과를 가지고 올수도 있다. 부디 많은 정보를 구하고 탄탄히 계획을 짜서 출발을 한다면 본인들이 앞으로 살아가는 평생의 시간 중 1년 정도의 시간은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을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현재 7월과 8월에 100명을 모집하고 있다. (상담문의 위드원 02 336 4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