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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심경고백 “삼자대면했어요”

목도리 키스보고 소주 4명 마셔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07 13: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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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김용준-황정음 커플이 결별설 이후 예능 프로에 동반 출연했다.

   
 

<황정음-김용준 커플 /출처= 해당 방송 캡쳐>

 
 
김용준은 MBC ‘놀러와’ 녹화에 참여해 연인 황정음과 결별설에 관해 심경을 털어놨다.
이날 김용준은 “최다니엘이 커플 사이에 최대 위기였다”며 조심스럽게 얘기를 꺼냈다.

또 “황정음과 최다니엘의 ‘목도리 키스’ 영상을 안주 삼아 소주 4병을 마셨다”며 최다니엘과 직접 삼자대면 한 사건을 솔직히 털어놨다.

김용준-황정음 커플은 황정음이 SBS ‘강심장’에 출연해 “최다니엘과의 열애설 때문에 결별했다 다시 만났다“고 했을 만큼 큰 위기를 맞았던 것이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조권은 가인과 갈등을 빚은 사연을 얘기하던 중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밝힌 첫사랑 오방실은 가상인물이 아닌 실존 인물이다. 나를 좋아했던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이 “최근 오방실에게서 연락이 온 적이 있냐”고 묻자 “미니홈피로 일촌 신청을 해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