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미 기자 기자 2010.06.07 13:40:29
[프라임경제] AIA 생명(대표 이상휘)이 지난 4일 광화문에 위치한 쿠킹클래스 전문업체 라퀴진에서 AIA 생명 홍보대사 정보석(탤런트)과 함께 재활과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뇌성마비 장애인 이웃에게 따뜻한 웃음을 전하기 위한 ‘스마일 케익 이벤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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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AIA생명 명예홍보대사 정보석씨와 함께 뇌성마비 장애인 이웃을 위한 케잌만들기를 개최했다> | ||
이 날 이벤트에서 AIA생명 측은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케익을 포함한 총 100개의 ‘스마일 케익’을 뇌성마비 장애인 이웃에게 전달하였고, 서울시립뇌성마비장애인복지관 내 예비사회적 기업 ‘꿈을 일구는 마을’에서 제작한 36개 화분을 구매하여 참가자들에게 기념품으로 선물했다.
이번 이벤트를 개최한 AIA 생명 이상휘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무엇보다 고객들과 함께 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면서 “직접 만든 케익에 사랑과 정성을 담아 장애인 이웃에게 따뜻하게 전달하는 고객들의 모습을 보면서 사회공헌활동의 참뜻을 되새길 수 있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AIA 생명은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지원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AIA 생명 홍보대사 정보석 씨는 “AIA 생명과 고객 분들과 함께 좋은 취지의 행사에 참여하게 돼 뜻 깊었다”며 “AIA 생명은 사회적 책임 의식이 강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앞으로도 AIA 생명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지원에 함께하고 싶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AIA 생명이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하며 고객의 웃음을 평생 지켜주겠다’는 메시지를 담아 올해 시작한 ‘평생 스마일 플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